
피해사례 등록 및 검색 홈페이지
사례 등록 시스템 · 검색 및 필터 · 관리자 대시보드
고장 접수·점검·설비 이력 관리
고장은 사진과 함께 접수되고 담당자에게 바로 넘어가요. 처리됐는지, 어디까지 했는지 모두가 같은 화면에서 봐요.
시설 점검·고장 접수
포트폴리오 보기정상 2 · 점검 예정 4 · 고장 2. 설비를 누르면 바로 고장을 접수해요.
시설관리 시스템은 아니지만, 접수된 건을 등록하고 상태별로 나눠 관리하는 화면을 직접 만든 프로젝트예요.
건물 수와 설비 종류, 관리 인원에 맞춰 구성해요.
입주자나 직원이 위치와 사진을 남기면 접수 번호가 생겨요.
전기, 설비, 청소처럼 분야에 맞는 담당자에게 일을 넘기고 알림을 보내요.
접수, 배정, 처리 중, 완료로 상태가 바뀔 때마다 접수한 사람도 알 수 있어요.
소방, 승강기, 냉난방처럼 날짜가 정해진 점검을 표로 만들고 빠진 곳을 알려요.
설비마다 언제 고쳤는지, 부품을 무엇으로 바꿨는지 기록이 쌓여요.
여러 건물과 층, 호실을 나눠 어디서 고장이 많은지 봐요.
접수부터 완료까지 걸린 시간과 담당자별 처리 건수를 모아 봐요.
담당자는 현장에서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처리 결과를 올려요.
기획부터 런칭 뒤 운영까지 한 팀이 이어서 맡아요.
누가 쓰는지, 꼭 필요한 기능이 무엇인지 정리하고 첫 출시 범위를 정해요.
사용자 화면과 관리자 화면을 함께 설계해 실제 운영 흐름에 맞춰요.
회원, 결제, 데이터, 관리자 기능을 만들고 테스트로 확인해요.
배포 뒤 오류와 사용 흐름을 보면서 필요한 기능을 이어서 개선해요.
관리할 건물 수와 점검 종류, 함께 쓰는 사람의 범위에 따라 달라져요.
한 건물의 고장 접수와 처리 상태를 관리하는 경우
500만원부터~
여러 건물의 점검과 설비 이력까지 관리하는 경우
1,000만원부터~
협력 업체와 입주사가 각자 로그인해 쓰는 경우
맞춤 견적
부가세 별도예요. 문자·알림톡 발송 비용과 서버 비용은 따로 들어요. 최종 비용은 건물 수와 점검 항목을 확인한 뒤 안내해요.
다양한 업종에서 날다데브와 함께한 고객들의 후기예요.
시설관리 시스템을 그대로 만든 고객 사례는 아직 없어요. 위 데모를 직접 만들었고, 피해사례 등록 플랫폼(등록, 검색, 관리자 대시보드), 부동산 CRM(직원, 통계), 시골막국수 홈페이지(문의 접수, 상태 필터, 내부 메모)에서 같은 구조를 만들었어요.
아니요. 링크나 QR 코드로 들어와 웹에서 바로 접수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어요. 자주 쓰는 담당자만 홈 화면에 추가해 앱처럼 쓰면 돼요.
네. 지금 쓰는 점검 항목과 주기를 받아서 그대로 옮겨요. 지난 기록도 엑셀로 올려 이어서 볼 수 있게 해요.
새 접수나 배정이 생기면 문자나 카카오 알림톡으로 보내요. 급한 고장은 따로 표시해서 먼저 보이게 할 수 있어요.
고장 접수와 처리 관리는 500만 원부터, 점검표와 설비 이력까지 갖춘 시스템은 1,000만 원부터 시작해요. 외부 업체나 입주사 연결은 범위를 확인한 뒤 견적을 드려요.